큐레이션 기준
무엇을 고르는가
카테고리와 기준 — 브랜드명은 싣지 않습니다
Kpicked은 브랜드 목록을 공개하지 않습니다. 브랜드는 묻는 매장과 함께 이야기합니다. 공개할 수 있는 것은 기준입니다. 어떤 카테고리를 따르고, 제품이 무엇을 통과해야 하는지입니다.
Kpicked이 찾는 것
분명한 목적이 있는 스킨케어
클렌징, 보습, 장벽 케어, 자외선 차단, 집중 케어 — 매장이 루틴에 넣을 수 있는 제품.
근거가 있는 성분 계열
병풀, 달팽이 점액, 펩타이드, 세라마이드, 나이아신아마이드, 자극이 낮은 각질 관리 산성. 고객이 이미 묻는 이름들입니다.
성분표가 주장을 뒷받침하는 처방
특정 고민의 해결로 소개되는 제품이라면 성분표에 그 이유가 있어야 합니다. 처방보다 마케팅이 앞서는 것은 충분하지 않습니다.
직접 답하는 브랜드
자사가 만드는 것을 서류로 설명하고, 제품을 판매하는 매장과 대화할 수 있는 제조사나 브랜드.
거절하는 경우
- 의학적·치료적 주장. 화장품은 치료가 아니며, 이곳의 어떤 정보도 의학적 조언으로 제시하지 않습니다.
- 조달이 불분명하거나 성분표가 없고 배치 정보를 확인할 수 없는 제품.
- 유일한 판매 근거가 유행인 제품.
- 너무 넓어서 매장에 제대로 설명할 수 없는 범위.
선정 과정
선정은 매장에서 시작합니다. 누가 오는지, 무엇을 이미 쓰는지, 매장이 무엇을 키우고 싶은지. 그다음 브랜드 쪽으로 갑니다 — 성분 검토, 샘플, 후보 목록 순서입니다. 카탈로그에서 꺼내는 것보다 느리지만, 그게 목적입니다.
제품 정보는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. 특정한 피부 고민이 있다면 피부과가 먼저입니다.